모이팀 2015년 01월 06일

[모이사용설명서1] 남의 집에 들어가기를 꺼리지 말라우선 오늘은 '이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슈는 한마디로 얘기하면 '겨울' '음악' '애니메이션' 등 그 이야기(모이)의 주제인데요,
모든 모이를 올리기 위해서는 이슈를 지정해야 합니다.

이슈는 '함께이슈'와 '나만이슈'로 나뉩니다.

'함께이슈'로 지정하면 말그대로 여러 사람이 같이 글-사진을 올릴 수 있지만,
'나만이슈'는 나 혼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즉 연재코너와 같은 개념입니다.

현재, 모이에는 '간식'이라는 함께이슈에 13명이 29개의 모이를 올렸습니다.
만약 이걸 어떤 사람이 나만이슈로 해서 자기 혼자만 두어장의 사진을 올렸다면 별로
주목을 못 받겠죠?

그러나 이 이슈에는 여러 사람이 많은 사진을 올렸기에 볼 것이 많은 이슈가 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모이팀은 이런 이슈들을 주요하게 배치할 것입니다.
모여야 뉴스가 되는 것이지요. 모이가 괜히 모이가 아닌 것입니다.^^ .

어떤 사진이 있다고 해서 아무 이슈나 생각나는 대로 새로 만들어 올리지 말고,
이미 만들어져있는 이슈가 있는지 꼭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남의 집이라고 머쓱해하지 말고, 그 이슈에 자신의 사진을 보태보세요.

'간식'이나 '음식' '겨울'같은 흔한 단어는 당연히 이미 이슈로 만들어져 있으며
'설마 이런 것까지...' 하는 이슈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거 저런거 생각하기 귀찮으면 함께이슈든 나만이슈든 아무거나 누르세요^^

이슈에 대해서 할 얘기가 더 많지만 지루할까봐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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