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손현희 2015년 09월 15일

우리 나라 꽃이지요.
맨드라미와 채송화 봉숭아는 담장 밑이나 대문 앞에 많이 심어두었지요.
특히 맨드라미는 귀신을 쫓고 액운을 막는다는 뜻으로 심었던 꽃이랍니다.
예전에는 집집마다 꼭 심어두곤 했는데,
요즘은 시골에 가서도 잘 볼 수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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