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명남 2018년 08월 09일

오마이뉴스 10만인클럽에서 선물이 도착했다. 오마이뉴스 로고가 새겨진 에코바틀과 핸드폰 고리링을 보냈다. 예쁜 핸폰 고리링은 벌써 아들 모가치가 됐다. 언론이 우리 삶의 거울이듯 십여년전부터 바른언론의 마중물이 되고자 작지만 의미있는 자발적인 후원을 해오고 있다. 한국 언론지형의 운동장이 보수로 기울어져 있다. 그래서 살아있는 제대로된 진보언론이 더 절실한 시대다. 누군가는 언론이 다 또같다고 말하지만 무식한 소리다. 박그네와 문재인의 차이다. 서슬퍼런 유신때와 똑같지 않은 시대를 만드려면 살아있는 언론이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자발적 후원이 필요하다. 오마이뉴스 10만인 클럽이 그 대안이다. 자신의 일상에 작은 변화를 원한다면 함께가요!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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