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과 종이봉투자연친화적으로 썩는 비닐 같은 재질의 봉투를 만들어야 한다.

이 세상 거의 모든 거리와 상점, 식당, 백화점 등등
시간을 알리는 시계가 사라졌다.
손목시계는 방수가 되지 않아 금방 고장나고 태엽시계는 정확하지 않았다.

휴대폰 없이 사는 사람들은 멸종되고
있었고, 이 나라 국민들은 전세계인의
감시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휴대폰을 집에 두고 거리를 거닐고 일상을 만끽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일주일에 단 하루만이라도 컴퓨터, 인터넷, TV, 뉴스 다 꺼놓고 살 수 있는 세상은 가능한가?

왜 아무 언론도 도어락의 안전에 대한 기사를 쓰지
않는 걸까? 도어락의 안전을 위해서는 비밀번호를
설정할 때 버튼 숫자 소리를 감추기 위해 시끄러운.음악을 틀어놓고 하고, 버튼 소리를 무음으로 설정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불교와 절에서, 부처와 같은 깨달은 스승이 태어나지
않게 방해하는 것이고, 오쇼의 가르침을 따르고
명상하는 사람들 중에도 절대로 깨달음을 얻는 사람이
없게 365일 24시간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면서
괴롭히고 세뇌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지상에서 한 인간의 깨달음의 가능성이 존재하는 곳이면.
그 정신적 환경적 경제적 생태계를 파괴시킨다.
그것은 곧 진리에 대한 탐구를 중단시키고
자장면에 집착하게 만드는 기술적인 박해다.

대마초.......
서양의 음악, 팜송, 락 그리고 회화, 영화와 여타
대중예술은 바로 그 코카인과 대마초로 전 세계 음악
시장과 대중예술 시장을 지배하게 된다.

하지만 이 나라 음악안 예술가가 대마초를 피우는 건
나라 전체가 난리 난 것처럼 금지되고 처벌받는다.

왜? 그들 기독교 서양국가들의 노예국인 이 나라에서
감히 그들 나라의 부가가치를 위한 노력을 흉내내지 말라는 이 나라 사법체계와 정치체계의 본질인 것이다. 자연초와 안공초.
이 나라 모든 기독교인들에 의해 자행되는
자연파괴와 그들의 종교의 본질과 이 사회현상을 눈치챈 지성인들에 대한 탄압과 본질을 흐리기 위해
가쨔 뉴스처럼 생산되는 사회햔상에 의해
이 나라의 언론과 권력과 성직자 권력은
아무 탈없이 평행선을 달린다.

휴대폰이 그들의 생존논리와 같은 악의 도구가 아니라
신성과 불성이 지켜보는 빛과 진실의 도구가 되기를
버란다. 오직 진실만이 승리하는 세상을 꿈꾼다.

모이 팔로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