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감증, 강간, 성추행, 콘돔 회피, 미투, 그리고 낙태반대그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이 나라를 바꿀 수 있는, 있었던 십 만 명의 정치인, 종교인, 예술가, 학자, 시인, 작가, 언론인,
영화인, 기업인, 상공인, 농민 등등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기독교 세력의 감시 하에 살게 되고, 그들에 의해 서서히 길들여지고, 그들 소속의 여성들에 둘러싸여 살게 되고, 또 성추행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재수없으면 그들과 결혼까지 하게 된다.
그리고 이 나라에 태어나는 그 모든, 외모가 아름다운
여성과 남성은 어린 시절부터 그들 종교의 포섭 대상이 된다. 포섭된 그들은 이 나라 부와 권력, 명예를
좌지우지하능 정치활동에 개입하거나 정치 공작의
부품으로 활용당한다.

나에 괸한한, 기독교에 의한 종교적 박해가 노골적으로 시작된 것은 중학교 2학년 때 내가 반친구를 데리고 합천 해인사에 다녀오고부터였다.
그때부터 같은 반에 있는 기독교 집안 학생들과
평소 친하게 지내던 기독교 집안 친구로부터, 그리고
학교 선생님들로부터 따돌림과 괴롭힘을 받기 시작했다. 그 학교는 성경책을 가르치는 종교시간이
있던 기독교 학교였다.
나는 단지 죽음에 대한 의문과 영혼의 정화를 느끼고
싶어, 도시에는 없는 깊은 산속의 침묵과 평화가 깃든
절을 찾아갔을 뿐이었다.
아마도 그때 절에 힘께 데리고 간 친구가 소문을
퍼뜨렸을 것이다

나는 현재 청와대 홈페이지와 정부기관의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이 되지 않는다. 내가 사는 주소를 입력하면
검색되지 않는 주소입니다, 하면서 가입을 불가능하게
만들어놓았다. 그래서 이 나라 민주정부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과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이 막혀있다.

나는 청와대보다 네이버라는 포털사이트 권력이 더
강한 것을 느낀다. 네이버 최대 주주가 국민연금이란 것, 국민연금이란 것이 주식투자라는 극단적인 사업으로 존재하는 불확실한 성장주의에 발목이
잡혀있다는 것.


이 나라, 온세상의 발전과 진실을 위해 씌여지고 있는
댓글들은 언론의 기삿거리나, 공무원들의 정책 자료로
활용되고 사라지는 푸른 낙엽들이다.

오쇼 말씀, 명상이란 '기억하기'에 다름이 아니다.
자신의 삶 전체를 자주 기억하다보면, 자신의 삶이 어떻게 어떤 세력으로부터 길들여져왔는 지 잘못된
기억을 차유하게 된다. 자신이 살아온 그 모든 상처를
치유하는 기억하기의 명상을 습득하게 된다.

그들이 나에게 저지른 가장 가혹한 범죄는
내가 오쇼의 책과 명상서적을 읽으면서, 술과 담배를
끊고 며칠 동안만이라도 푹 쉬면서 영혼을 정화하고
육신의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동안에는, 어김없이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술자리에 불려나가서 다시
담배를 피우고 술에 찌들게 만들었다는 것.

그들은 대체 왜 오쇼의 책을 읽으며 진리를 탐구하고
명상하는 나룰 실시간으로 도감청하고 괴롭히고
죽음에 이르는 범죄모의를 했는지 궁금했다.
나는 기독교라는 종교를 의식하지 않고 열심으로
오쇼의 책을 가슴으로 읽고 느끼면서 살았을 뿐이었다.
그런데 그들은 오쇼를 독극물로 살해해서라도
지속가능한 교회사업을 위해서 그 모든 정치 경제적
모의를 실시간으로 하고 있다는 시실.

참고로 내가 모이에 쓰고 있는 글과 자화상보다
그들이 365일 동안 나를 도감청, 위협, 톄러, 성추행 등등으로 왜곡된 나의 존재를 갖고 노는 즐거움으로
살아가는 집단이다.
그들의 편리한 휴대폰 기능이 이 나라 그 모든 공권력과 연대보다 더 빠르고 편향적인 권력과 부의
습득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는 것.

교회권력으로부터 박해와 괴롭힘을 받고 살고 있다는
메시지를 경찰, 국정원에 문의했지만, 도와즐 수 없다는 답변 뿐이었다.
이 나라 검찰과 경찰서는 그들에게서 엄청난 금액과
선물, 향응을 대접받은 집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

모이 팔로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