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꽃지해안사구 복원공사의 문제점을 오마이뉴스에 첫 단독보도이후 오늘아침 KBS2 생방송 아침이좋다 이슈추적팀이 기사를 받아 보도를 했다. 감리단장 왈 "서해안에서 일반적 볼 수 현상이란다, 서해안 모래를 사용한단다" 하지만 이는 분명히 이해 할수없는 해명이다. 태안반도 30개 해수욕장 어디에 백사장 해변에 뻘층이 있는가? 그리고 꽃지해안복구에 사용한 것은서해안 모래가 아니라 평택항 준설모래(아산호 평택호에서 퇴적된 폐기물 수준의 준설토)라고 떳떳히 말을 못하고 숨기는 이유는 무엇인지 추가 취재를 통해 남은 구간이라두 지역에 맞는 서해안 모래로 제대로 사구를 복원시키도록 지켜볼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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