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에 성장촉진제와 항생제 투성이 GMO사료 먹인 축분과 비료를 하면 반드시 농약을 뿌릴 수 밖에 없습니다.>

농작물에 성장촉진제와 항생제 투성이 GMO사료 먹인 축분과 비료를 하면 반드시 농약을 뿌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농작물이 빨리 자라 연한잎을 많이 내기에 벌레들이 꼬일 수 밖에 없고 그러면 살충제 농약과 풀도 잘 자라기에 제초제를 뿌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성장촉진제와 항생제 투성이 GMO사료 먹인 축분과 비료를 뿌리지 않고 키우는 농작물은 잎이 느리게 나오기도 하고 좀 두껍고 강하게 나오기에 벌레가 덜 모여드니 농약을 칠 필요가 없겠죠.

수확량이 적어도 성장촉진제와 항생제 투성이 GMO사료 먹인 축분과 비료와 농약을 하지않는 농사를 해야하고 현명한 소비자분들이 좀 비싸도 그런 어떻게 보면 방치로 보일 수 있는 풀과 함께 자란 열매가 작고 못생겼지만 조직이 강하고 건강한 자연농산물을 찾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비료와 농약을 하지 않은 농산물은 작거나 못생겼지만 딴딴하고 오래두어도 잘 썩지않고 마르기만 하지만 성장촉진제와 항생제 투성이 GMO사료 먹인 축분과 비료, 농약을 한 농산물은 크고 모양이 좋지만 물렁물렁하고 조금 두면 바로 썩어 버립니다.

우리 몸에 어떤 농산물이 좋겠습니까?
요즘 아이들이 체격은 크지만 체력은 떨어지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어느군에서 시도하는 자연생태계를 지키는 농민에게 지급하고자 하는 농민수당도 성장촉진제와 항생제 투성이 GMO사료 먹인 축분과 비료와 농약을 하지않고 농사를 짓는 자연농사를 짓는 분들을 찾아 그런 분들에게 지급을 해야만 진정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그런 분들에게 좀 더 많이 농민수당을 지급하는 겁니다.

그래야 진정으로 자연생태계를 지키는 일이며 사람의 건강을 지키는 양심있는 자연농부를 키우고 기존 관행농 농사를 짓는 분들을 자연농사로 유도하는 긍정적인 정책이 될 것입니다.

친환경 지자체를 표방하면서 비료와 농약 파는 회사가 그 지역에서 제일 부자이고 지금도 돈을 제일 많이 버는 그런 아이러니한 상황이 생기지 않겠죠!

그리고 생각이 있는 분들이라면 미세먼지와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우리를 서서히 죽이는 하늘에 유해중금속과 유해화학물질, 유해바이러스를 살포하는 켐트레일 중단을 위한 활동과

효과는 별로 없으면서 살충제와 경유, 확산제를 뿌리는 발암과 자연생태계를 오염시키는 연막소독 중단활동,

온갖 중금속으로 오염된 산업폐기물은 불소화합물로 충치를 예방한다며 수돗물에 투입하거나 아이들 불소양치 중단활동,

발암과 자연생태계를 파괴하고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핵발전소 중단활동,

보존 기간을 늘리기 위해 포르말린(포름알데히드 주성분의 방부제죠. 실험실에 있는 표본통에 든 액체입니다.)을 넣고, 세균의 독성을 약하게 하기 위해,혹은 죽이기 위해 수은을 주성분으로 한 티메로살(메틸수은)이, 항체 형성을 강화시키기 위해 황산알루미늄을, 그 외에도 페놀, 에틸렌글리콜, 메틸파라벤 등의 화학물질을 첨가하여 건강을 위한다지만 어릴때부터 온갖 중금속 칵테일이 주입되어 몸 건강을 해치는 백신접종중단 활동(백신을 하나도 맞추지 않고 자연농산물 위주로 먹여서 키운 아이를 봤는데 정말 건강했습니다. 백신접종 맞지 않아도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해야 하며 학부모들이 요구해야 합니다.),

산이나 토지, 갯벌(염전)에 태양광발전이나 풍력발전 등이 들어서는 것을 막아내고 공공건물 옥상이나 자신의 집 옥상이나 베란다에서 태양광발전을 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치인이 조작하는 자의 말을 듣지않고 주권자인 우리 말을 듣기를 바란다면 표매수(돈주고 사전투표한 용지를 핸드폰으로 촬영하고 나와서 보여주라고 한다고 확신합니다)와 조작의 대상이 되는 사전투표 없애고 투명아크릴로 만든 투표함에 투표하고 투표 후 투표함 이동하지말고 그 자리에서 원하는 주권자가 모두 보는 앞에서 한장한장 보이며 개표하는 투표소수개표를 모든 선거에 도입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니 각 지역에서 투표소수개표 입법활동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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