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무실' 시민기자의 다이어리“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갈까 ~
세 갈래 길 삼거리에 비가 내린다 ~”
가수 김상진의 히트곡이었던 <이정표 없는 거리>의 가사이다.

시민기자로 활동하노라니 지역축제에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
이곳 대전과 충남북에서 9월 중에 열리는 축제와
기타의 행사가 대충 살펴봐도 20개에 육박한다.

물론 이 행사에 모두 참석할 순 없다.
시간이 맞고, 근무가 아닌 날에 한하여 취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시민기자의 다이어리는 바쁘다.

바쁜 만큼 소득(고료 & 취재비)도 ‘바빴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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