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밝우 2018년 10월 27일

여기는 광양 봉강면 하조마을의 깊은 산골. 30년 동안 다니던 방송국을 정년 퇴직하고 시골 아이들에게 과학의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천문대를 만든 정호준 선생의 해달별천문대다. 이름도 풍경도 너무 예쁘다.

꾸물꾸물한 날씨에도 벼르고 벼르다 찾았는데, 관장님께서 외부 출타라니... 천문대 내부는 관람하지 못했지만 별보다 더 빛나는 열정을 보았다.

#해달별천문대
#광양_하조마을
#성불사_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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