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태 2019년 01월 12일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올해 첫 소경매가 삼척시 미로면 동해삼척태백축협 소경매장에서 열렸다.이른 새벽부터 우시장을 찾은 축산농가와 소장수들은 경매에 나온 황소와 암소, 송아지들을 골고루 살펴보며 맘에 드는 소를 찾기위해 동분서주 했다.

이날 경매에 나온 소는 400여 마리로 축협직원들이 정해둔 선별기준에 따라 정해진 입찰하한가를 시작으로 치열한 입찰 끝에 새주인들이 정해졌다.

지난 달 기준 소들의 평균 시세는 수송아지 346만원, 암송아지 277만원, 번식우는 381만원에 거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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