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2019년 04월 26일

밤새 내리던 비가 그쳤습니다. 달팽이 한 마리가 보입니다. 딱딱한 아스팔트를 힘겹게 기어갑니다. 힘들지만 묵묵히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달팽이는 지금쯤 제 집을 찾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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