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풍호 기자 2019년 04월 26일

우리나라 4대 누각 중 한 곳인 광한루(보물 제281호)가 올해 600년을 맞이했다.
이 낭만의 장소에서 사랑과 전설이 담긴 ‘광한춘몽’을 노래하는 <남원 춘향제>가 열린다.
-기간: 2019.05.08(수)~05.12(일)
-장소: 남원시 광한루원 및 요천 일원 등.

광한루 사진: 남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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