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0, 21일 이틀간 북한 국빈방문한다고 중국 국가관영통신이 월요일 발표했다.
북한 중앙통신도 월요일 오후, 시 주석의 방북을 공식 확인했다.
이번 시 주석의 방북은 2005년 후진타오 전 주석의 방북이후 중국 국가주석의 첫방문이며, 시 주석의 경우로 볼 때 지난 2008년 부주석의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한 예가 있다.
김정은 위원장의 국빈초청으로 이루어지는 시진핑 주석의 방북으로 시진핑-김정은 두 정상의 5번째 회담이며, 올 해 1월에 있었던 중-조(북한) 정상회담이후 두번째 시-김 정상회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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