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모락중학교사람책 프로그램운영의왕시에 위치한 모락중학교(교장 홍성기) 에서는 7월 10일 수요일2시30분부터 1시간동안 2학년 교실에서 경기도 교육청 사람책 프로그램을 진행 했다.

홍성기교장은 "모락 중학교는
존중과 배려로 행복한 배움의 공동체 로 사람은 누구나 한권의 책이다. 자신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들려주기를 바란다."며 " 참여 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사람책은 고재영 사람책의 이웃과나누면서얻는 빵집 , 김경희 숲으전령,유현애 나도성공하고 싶다, 주선자 성장이가져다주는 선물은 어른 등 4 명의 사람책과 모락중 독서토론 동아리 수상한책방, 책종본당 등 두개의 동아리 20 명의 학생들과 각 교실에서 펼쳐졌다.

사람책 프로그램’의 ‘사람책’이란 자신이 살아온 삶의 경험이나 철학을 독자에게 이야기로 들려주고 대화를 통해 지혜를 나누는 사람을 말한다.

사람도서관은 책 대신 사람을 빌려주어 그 사람의 지식과 경험을 대화로 나누면서 소통의 확대를 도모하는 새로운 소통 방식이다.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이 2000년 덴마크에서 선보인 이후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사람도서관은 사람책(Human Book)과 마주 앉아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의 경험을 읽기 때문에 종이책에서 느낄 수 없는 저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경험, 생각을 직접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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