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환 2019년 08월 22일

호우주위보 속 마음은 벌써 고향에22일 08시 SRT 마지막 추석열차 현장 발권 창구가 예매하기 위해 몰린 사람들로 복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천년고도 신경주역은 요즘 줄을 서서 기다리지않고 도착 순서대로 의자에 앉아 기다리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


호우주위보 속예도 현장 발권 창구를 찾은 모든 사람들이 중추절 가족들과 만나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즐겁게 나눌 수 있도록 원하는 시간에 예매가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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