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궁지대 NO 아베 피켓 시위 동참군포시주민자율방범연합대 재궁주민자율 방범대대원들이 23일 오후 6시부터 산본역 일대에서 1시간 동안 아베 정권 규탄 피켓 시위에 나섰다.

이날 피켓시위하는 1시간 동안 지나가는 시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으며 많은 시민들의 격려가 있었다.

이날 피켓 시위에는 김진택 지대장을 비롯한 정승환, 홍경호 고문, 강재석월요팀장 , 진효숙대원등이 참여를 했다.

이번 피켓 시위는 군포지역 정당과 시민사회 51개 단체로 구성된 '경제침략 아베 규탄과 평화를 위한 군포시민행동'의 '역사 왜곡·경제침략·평화를 위협하는 아베 정권 규탄'을 선언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지난 8일 산본중심상가 일원에 군포시 주민 자율방범대 명의의 현수막을 게시한 이후 각 지대별로 피켓 시위에 나선것이다.

이들은 “역사왜곡?경제침략?평화를 위협하는 아베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아베정권은 치졸한 경제보복을 중단하고, 배상판결 수용과 함께 식민지배를 사죄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재궁지대에서는 일본 물품 불매운동 동참과 함께 이번 피켓 시위에 참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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