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는 집회?성남동 젊음의 거리 끝자락과 시장 가는 길 사이에서 시끄러운 확성기 소리에 가보았다.

그들은 민주노총.전교조 해체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집회중이었다.

몇명 없었다.
그들이 권력잡고 있을때 정치권력으로부터 공격받았던 노동자 단체들이 그들이 권력에서 밀려나고 조직이 쪼그라들자 그들의 권력을 작살내는데 얼마나 크게 작용했는지 그들의 하수인들이 노동자 조직을 공격하고 나섰다.

친일파 매국노라 불리우는 그들
미국을 숭배하는 매국노들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거 같다.

노동존중 사회를 향하여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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