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웅 2019년 10월 06일

다음주 중간고사를 앞두고
기숙사에 복귀하는 한세을
위해 장모님이 손수 기른 야채와
쇠고기수육 한상으로 나도 덕분에
호사를 누리는데 맛나다.

모이 팔로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