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아! 목숨과 행복이 모르는 새 나라에만 있도다.
세상은 죄악을 뉘우치는 마당이니
게서 얻은 모-든 것은 목숨과 함께 던져 버려라,
그때야, 우리를 기다리던 우리 목숨이 참으로 오리라.

(이상화/허무교도의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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