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나야 2019년 11월 12일

얼마전에 입동이 지났는데,
다 늦은 오늘,
찬란한 각각의 계절을 상징하는
다채로운 ‘노랑’을 만났습니다. ^^

일찍 찾아온 봄날의 민들레,
찬란함이 아직 선명한 여름의 장미,
벌써 지는 계절이 아쉬운 국화까지! 와~

계절마다 아름다웠던 그 ‘노랑’들을,
이렇게 하루에 만나게 되니, 너무 놀랍네요.
그들이 찾아온 ‘오늘’은 어떤 계절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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