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승 2020년 02월 23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캠프 기독교대책공동본부장 이경재 전 의원이 지난 2004년 9월 18일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주최한 신천지 21주년 체육대회에 참석해

"신천지의 질서와 통합이 우리 사회에 연장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한 동영상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교회와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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