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 2020년 05월 31일

우리동네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몇년 전부터 내 눈에 담고 있는 동네모습들..
지금까지 보았던 나무 중
가장 태가 예뻤던 나무!!

어쩜 이리 아름다울까..


#우리동네 #느티나무 #보호수 #횡성에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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